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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4 Waltz & Dr. Mahn

Waltz & Dr. Mahn

Landscape 2008.12.14 22:11


소문만? 들어봤던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
건물 입구부터 상당히 이국적인 모습이라 맘에 들었다.


박물관 앞에 있는 빨간색 버스~ 특이하게 생긴 버스인데...
관리인 아저씨가 여기 계시다가 관광객들이 오면 박물관 안내해준다.



입장료는 5000원인데.. 커피 체험도 할 수 있고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실수도 있어서 괜찮은 편이다.



박물관 내부~ 꼭 몽골에서 갔었던 어느 박물관 처럼 생겼다.


옛날 커피기계? 같은 것도 많이 있다~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도 커피 볶는기계인듯~
옆에 블랜딩되어 있는 커피 원두들이 단계? 별로 놓여있다.



커피 블랜딩 과정별로 나뉘어져 있다. 좌측에 있는 까만색이 완전이 볶아진 원두~
직접 만져볼 수 도있다.



이렇게 직접 갈아볼 수도 있다.
에스프레소에 넣을때는 곱게갈아야 하고... 일반 필터?에 걸러 마시는 드롭커피는 다소 거칠게 갈아야 한다.




원두크기별로 적절한 분쇄크기가 나눠져 있다.




생두를 볶는 과정이다. 저렇게 볶은 원두는 10일이내 소비하는게 가장 신선하고 향이 풍부하다.


커피잔은 미리 따뜻한 물을 부워서 따뜻하게 예열을 해두는것이 좋다. 그래야 커피가 금방식지 않는다나..


커피를 내릴때 적절한 온도는 약간 식은? 물이 좋다고 한다 90-95도 정도가 가장 좋다고 한다.


신선한 원두는 물을 부으면 많이 부풀러 오른다. 신선도가 떨어진 원두는 부풀러 오르는 정도가 떨어진다.
커피향도 떨어지며 맛도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해서 만든 커피~ 원두는 하와이무슨...-_-;; 기억이 잘안난다 암든 처음 보는거였는데..
맛은 잘 모르겠다 약간 특이하긴 했다.


사장님? 이 출현하신 비디오로 상영해준다~ 이 비디오를 보며 커피한잔하는 시간이 주어진다.



옛날 커피 광고~ 예전에는 기호식품 보다도 졸릴때 먹는 약?이라는 개념으로 많이 먹은듯하다.



1926년 9월 1일 동아일보...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신문에 소개된 커피기사~
약의 개념으로 소개가 된듯하다. 커피의 효력~ 이라는 제목으로 소개 되어있었다.
카페인이 유익한성분이라.. 뭐 그렇게 나와있다.


카운터에 있는 각종 커피 관련 기구들~ 그라인더와 에스프레소 추출기 등등.. 사고 싶은건 많았으나..
책만 한권 사서 왔다 ^^


 굳이 찾아가긴 다소 멀수도 있지만 서울종합 촬영소와 양수리, 수종사등을 엮어서 하루 정도 코스로 가긴 괜찮은듯하다. 북한강변에 있어서 경치도 좋고.. 연인들끼리 한번쯤 가볼만하다.
Posted by 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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